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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아빠 '윤민수' 과호흡증후군 증세에 응급실行 현재 자택에서 휴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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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불후의 명곡 방송캡처
사진출처-불후의 명곡 방송캡처

18일 바이브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윤민수가 녹화를 위해 이동하던 도중 호흡 곤란 증세로 급히 응급실로 향했다고 전했다.

당시 의료진은 윤민수가 과호흡증후군 증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담당의사는 윤민수에게 입원을 권유했으나, 본인의 의사로 입원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현재 윤민수는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추후 정밀검사를 받을 계획이라 밝혔다.

과호흡증후군은 호흡 중에 이산화탄소가 과도하게 배출되어 혈중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정상 범위 미만으로 낮아지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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