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김정은, 미혼몰르 대변해 목소리 높이다 !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처
사진출처-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처

17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에서는 배우 김정은이 한국 비정상 대표로 나섰다.

김정은은 각국 비정상 대표들과 '편견 속에 놓인 가정이 많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김정은은 가장 편견에 시달리는 가정으로 입양, 미혼모 가정을 꼽았다.

이어 "우리도 모르게 미혼모에 대한 편견이 자리잡고 있다" 라며 미온모에 대해 뿌리깊게 박힌 편견을 지적했다.

특히 김정은은 사회복지관에서 16년째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등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연예인으로 손꼽히고 잇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매주 다양한 국가의 청년들이 '핫(HOT)'한 안건들을 놓고 토론의 장을 펼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