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부' 나르샤가 셀프 허니문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Best Friend"라는 글과 함께 세이셸의 낭만이 가득 담긴 셀프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나르샤는 눈부신 해변을 배경으로 남편과 로맨틱한 키스를 나눴다. 남편은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로, 우월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신혼 부부답게 달콤한 분위기로 신혼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나르샤는 지난 2일 동갑내기 패션 사업가 신랑과 세이셸로 떠나 두 사람만의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일으켰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