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타는청춘' 강문영, 조카 지코와 인연 눈길 "기저귀도 갈아줬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
사진.SBS '불타는청춘' 방송 캡처

'불타는청춘' 강문영이 지코와의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강문영은 "친한 동창의 아들이다"라며 누군가와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강문영의 조카는 바로 블락비 지코인 것.

강문영은 "'불타는 청춘'이 춘천에서 공연을 한다. 장호일 김도균 신효범 선배님이 함께한다"며 "내가 우리 예쁜 조카를 자랑했다. 내가 네 기저귀도 갈아줬다"고 말했다. 이에 지코는 아쉽게도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라 밝혔다.

이어 지코는 "문영 이모는 어떤 이모냐"는 질문에 "강한 이모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