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르미' 명은공주 정혜성, 박보검-안세하와 함께 찍은 사진 공개. 원근법 무시한 미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출처-배우 정헤성 인스타그램
사진출처-배우 정헤성 인스타그램

'구르미그린 달빛' 명은 공주로 열연한 배우 정혜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종영소감을 밝혔다.

정혜성은 "어허 ! 다들 뒤로가다니!!!", "엄연히 내가 여인이거늘!!!" "#구르미그린달빛마지막회 #수고많으셨습니다 #명은이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셋은앞으로꽃길만걷겠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보검, 안세하, 정혜성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앞에 있어도 작은 얼굴에 미모는 가릴수없네요 예뻐요", "공주마마 예쁘다", "수고했어요 언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드라마 종영의 아쉬움을 함께했다.

한편 정혜성은 18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 동안 '구르미 그린 달빛' 의 명은공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