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힙합의 민족 2' 울랄라세션 전 멤버 '박광선' 뛰어난 랩실력으로 8명 프로듀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JTBC
사진출처-JTBC '힙합의민족2' 방송캡처

울랄라세션 전 멤버로 잘 알려진 가수 박광선이 '힙합의 민족2'를 통해 오래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18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힙합의 민족 2'에서는 도전자들이 심사위원 앞에 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매력적인 보컬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박광선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광선의 랩이 시작되자 프로듀서들은 '이게 랩이지' 를 연신 외치며 그의 랩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광선은 블라인드 테스트 만으로도 8명의 프로듀서 모두에게 선택을 받아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이어 박광선은 "피타입 팀에 가고 싶다"며 브랜뉴 팀을 선택했다.

한편 힙합의 민족2는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들이 랩에 도전한다는 취지를 담은 JTBC 화요 예능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