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힙합의 민족 2' 에서는 셰프 맹기용이 래퍼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맹기용은 팔로알토의 '죄인'을 불렀지만, 프로듀서 누구에게도 선택을 받지 못하며 1차 탈락을 했다.
한편 오래간만에 브라운관에 등장한 맹기용을 두고, 과거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논란이 된 사건이 다시 한 번 회자되고 있다.
맹기용은 과거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당시 꽁치 통조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여 게스트를 경악하게 만든 바 있다.
방송 직후 그의 요리실력은 도마 위에 올르며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또한 요리 레시피 표절 논란, 금수저 셰프 논란 등에 휩싸이며 본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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