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학교 유아교육과가 최근 학생들에게 전공동아리 활동을 통해 전공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해 전공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26회 유아교육과 공연 및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안동시를 비롯해 경북지역 영유아 2천500여 명이 관람한 이번 공연에서는 아동극, 인형극, 그림자극, 풍물 공연과 함께 공연장 로비에서 교재교구 전시회가 열렸다.
유아교육과는 6개의 전공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데 ▷인형극 연구회의 '흉내도깨비' ▷동극 연구회의 '아기돼지 삼형제' ▷그림자극 연구회의 '도깨비 방망이' ▷전통문화 연구회의 '난타공연' ▷몬테소리 교재교구 연구회의 '창의랑 인성이랑2' 등 5개 전공동아리가 이번 공연에 참여했다.
특히 유아교육과 공연 및 전시회는 지역의 영유아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교육기부를 통한 사회 환원 및 나눔문화의 봉사활동으로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과 성원을 받고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유아교육과 학과장 엄정례 교수는 "학생들이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함께하면서 직접 준비해 온 공연의 성공적 마무리로 더 나은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해 유아교육 전문가로 거듭날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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