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귀에 캔디' 성훈, 신혜선 언급 "드라마 끝나자마자 잊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사진. '내 귀에 캔디'

'내 귀에 캔디' 배우 성훈이 신혜선을 언급했다.

성훈은 20일 밤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에서 "진지병에 걸려서 재미가 많이 없어졌다. 예쁘게 웃어주는, 본인 얘기를 많이 해주는 밝은 캔디였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날 성훈은 캔디인 분홍의 "두근두근 분홍빛으로 물들게 해줄게"라는 말에 "이미 기다리면서부터 이미 설레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분홍은 "네가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연두를 좋아했잖아 연두 잊고 오늘은 나 분홍이만 바라봐"라고 말하자 성훈은 "거기는 끝나자마자 잊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