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월 광고경기지수 103, 10월과 유사한 수준 전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월 광고시장 집행 규모는 10월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소폭 축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사장 곽성문)가 매월 조사'발표하는 '광고경기 예측지수'(KAI: Korea Advertising Index)에 따르면 11월 종합 KAI는 103.0으로 10월과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됐다.

지난달 KAI지수가 지상파를 비롯한 대부분 매체에서 뚜렷한 강세(종합지수 121.0)를 보였던 것과 달리 11월 광고주들은 전월 대비 광고비를 유지하거나 소폭 감소한 수준으로 집행할 것으로 분석된다.

업종별로는 식품(113.3), 화장품 및 보건용품(120.0), 의류 및 패션(123.5), 컴퓨터 및 정보통신(120.0), 유통(140.0), 서비스(127.3) 업종 등이 광고비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