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野 "무단 벌채 달성군의회 김상영 부의장 사퇴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단 벌채, 불법 형질 변경, 불법 증축 등으로 형사처벌을 받고 강제이행금을 납부한 대구 달성군의회 김상영 부의장(본지 20일 자 8면 보도)과 관련, 야당과 시민단체가 의원직 사퇴 및 새누리당의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과 정의당 대구시당은 20일 논평을 내고 "새누리당은 시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우이독경'마이동풍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김상영 의원은 의원직을 내려놓음으로써 결자해지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대구경실련도 이날 "김상영 부의장의 건축물 불법 증축, 무단 벌채, 불법 형질 변경 등은 실정법 위반일 뿐 아니라 주민의 대표인 군의원의 정상적인 의정활동을 저해하는 치명적인 하자이다"면서 "부의장 및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직 사퇴와 달성군의회의 징계, 새누리당의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