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개업했으며, 상호는 '복어+진한 국물+생면'의 뜻이다.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요즘에 더욱 어울리는 맛집이다.
'복어지리 라멘'은 시원하고 담백한 복어 육수 맛과 쫄깃쫄깃한 생면의 조화가 일품으로, 숙취 해소에도 그만이다.
다만 밤새도록 육수를 진하게 우려내다보니 아쉽게도 이른 아침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
서정훈(46)'최숙희(45) 대표는 "현미밥, 김치, 돼지고기'등뼈 모두 국내산만 고집한다"며 "맛에 대한 욕심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한다"고 했다.
▷대표 메뉴: 복어지리 라멘(7천원), 돈코츠 라멘(7천원)
▷전화번호: 053)745-7766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1시
*위 맛집 취재는 해당 상인회의 추천과 블로그 참조,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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