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쇠퇴하는 건축물을 되살리고 대구 근대골목에 담긴 숨은 매력을 청라언덕~3'1만세운동길~이상화 고택 등 지역 근대문화유산을 연결한 5개의 코스를 통해 알리는 스토리텔링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지난 4월부터 운행을 시작해 근대골목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청라버스(트롤리 골목투어버스)를 함께 홍보한다. 이번 홍보관은 '청라버스를 타고 골목길 속으로 중구 근대로의 여행을 떠난다'라는 주제로 중구 브랜드 홍보를 하는 동시에 포토존과 다트 던지기 이벤트를 열어 참가객들에게 다양한 약령시 생산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중구는 지난 10년간 '근대골목'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등을 통해 추진해 온 도심재생사업이 일자리 창출 등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2015년 기준 연간 114만 명의 관광객을 골목으로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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