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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결혼 테마, 삶의 질 향상 5대 정책 제시…대구시 달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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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대구 달서구의 관광자원인
시민들이 대구 달서구의 관광자원인 '선사시대로'에 참가해 안내를 받고 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박람회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희망달서'를 위한 차별화된 정책을 홍보할 계획이다.

2018년 출범 30주년을 맞는 달서구는 산업단지와 대단지 아파트가 급속히 들어서면서 양적 성장을 이뤄냈지만, 이제는 문화, 교육, 환경이 한데 어우러진 도시로의 질적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희망창조경제, 일등교육, 공감복지, 맞춤형 문화, 그린달서' 5가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팀을 신설, 결혼에 대한 부정적 인식 해소 및 건강한 결혼문화 정착 등을 목표로 청년들이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달서구 홍보관은 시민들의 힐링공간이자 대구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선사시대로'와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여는 '결혼장려 정책'을 주요 테마로 삶의 질을 높이는 5대 주요 정책과 함께 태초의 자연과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대구의 명소 '달성습지'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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