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신동엽이 김장훈에게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전설 김장훈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장훈은 "공현 횟수를 2000번까지 세다가 안 셌다"고 말한 뒤 "최근 '불후의 명곡' SNS에 글을 남겼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SNS를 아직도 하고 계시냐?"고 디스했다.
서장훈은 "안 올린다. 글 거의 안 올린다"며 "저한테 설렘을 찾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