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제적남자' 브로콜리너마저 덕원, 골든벨 최후 1인 출신 '진정한 뇌섹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방송화면 캡처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리더 덕원이 진정한 뇌섹남에 등극했다.

23일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인 브로콜리 너마저의 리더 덕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도전 골든벨' 최후의 1인 출신인 덕원은 골든벨에서 아쉽게 1문제를 남겨놓고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의 멤버들은 게스트 인생의 문제 세 문제를 풀었다.

멤버들은 각자 게스트가 미리 선정한 아쉽게 수능 만점을 놓친 문제, '도전 골든벨'에서 탈락한 문제, '1대 100' 최후의 1인을 놓친 문제를 풀었다.

대단한 이력을 가진 브로콜리너마저의 덕원은 페퍼톤스의 장원이 '인디계의 아이돌'이라 칭하며 그를 우상이라고 말해 장원은 몸 둘 바를 모르며 기뻐해 웃음을 안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