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여대생 기숙사서 떨어져 중태…경위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모 대학교 기숙사 3층 베란다에서 떨어진 여학생이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오전 1시 35분쯤 대구 모 대학 기숙사 3층 높이 10m 가량의 베란다에서 1학년 A(21·여)씨가 화단으로 떨어졌다. A씨는 같은 과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통행금지 시간을 넘겨 기숙사로 돌아간 뒤 세탁실에서 같은 과 친구 등 일행 4명과 실랑이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일행 중 한 명은 "최근 한 메신저 프로그램 단체 대화방에서 대화하다가 누군가 반말을 한 것이 시비가 돼 실랑이가 벌어졌다. A양이 베란다로 다가가 말렸지만 이를 뿌리치고 뛰어내렸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날 함께 있었던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