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문화재단(이사장 김동구)은 '제30회 금복문화상' 4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상자는 ▷문학 부문 이정환(시조시인) ▷음악 부문 권은실(작곡가) ▷미술 부문 이명미(서양화가) ▷연극 부문 안건우(연극인)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1천만원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11월 4일 오전 11시 30분 대구 달서구 장동 ㈜금복주 대강당에서 열린다.
금복문화재단은 1987년 제1회 금복문화상 시상을 시작으로 그간 지역사회의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250여 명의 문화예술인과 단체를 매년 선정, 시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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