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송지효, 남편 외도 한번은 용서할 수 있다. '두 번은 NO'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JTBC
사진출처-JTBC '비정상 회담'

24일 방송된 JTBC 화요 예능 '비정상 회담'에는 '배우자의 바람을 한 번은 용서할 수 있는 나, 비정상인가요?' 라는 안건으로 배우 송지효가 출연했다.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에서 바람 피는 아내 '정수연' 역할을 맡은 송지효는 남편의 외도에 대해 '한 번은 실수라 생각할 수 있다" 라며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이어 송지효는 "두 번은 자신의 의지라고 생각해서 용서 못 한다" 라 덧붙였다.

한편 송지효는 이날 바람 핀 남편을 목격 한 상황극을 유세윤과 펼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유세윤에 "요즘 좀 의심스럽다 핸드폰 좀 줘바" 라 돌직구를 던지며 유세윤을 당황케 했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는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안동시장 후보로 권기창 현 시장을 확정하고 재선을 향한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경선은 3자 대결로 치러져 주목을 받았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광주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해 사건의 피의자 장모(24) 씨의 신상 정보가 공식 발표 이전에 온라인에서 빠르게 유포되고 있으며, 경찰은 이 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