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벼랑 끝에 살아남은 'LG 트윈스', '승리의 요정' 황정음 덕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승리의 요정' 황정음이 잠실 구장에 떴다.

24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실 야구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야구장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날 LG 트윈스는 11회 연장전 끝에 NC 다이노스에 승리를 거두며, 벼랑 끝에 살아남아 4차전을 치를 수 있게 됐다.

지난 17일 황정음은 잠실 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4차전 LG트윈스-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관람한 바 있다.

당시 경기는 LG 트윈스가 2:1로 승리를 거두었고, 이 후 황정음은 팬들 사이에서 '승리의 요정'이라 불리우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24일 경기도 LG 트윈스가 승기를 잡은 가운데, 황정음은 한번 더 '승리의 요정'으로 자리매김 하게 됐다.

한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4차전 경기는 오는 25일 잠실 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