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화정의 파워타임' 김지우, "남편 레이먼킴에게 내가 먼저 반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출처-최화정의 파워 타임 캡처
사진출처-최화정의 파워 타임 캡처

25일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에는 배우 김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지우는 "남편(레이먼 킴)에게 내가 먼저 반했다." 라 말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지우는 "처음에 밥먹자고 약속했는데, 남편이 1시간 전에 취소를 하더라. 그리고 두 번째 약속도 내가 잡았다. 그때는 2시간 전에 취소를 하더라. 그런데 세 번째 약속도 또 내가 잡았다. 결국 양대창, 소주를 먹으러 갔었다" 라 밝히며 사랑꾼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지우는 2013년 레이먼 킴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루아나리를 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