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화정의 파워타임' 김지우, "남편 레이먼킴에게 내가 먼저 반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최화정의 파워 타임 캡처
사진출처-최화정의 파워 타임 캡처

25일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에는 배우 김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지우는 "남편(레이먼 킴)에게 내가 먼저 반했다." 라 말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지우는 "처음에 밥먹자고 약속했는데, 남편이 1시간 전에 취소를 하더라. 그리고 두 번째 약속도 내가 잡았다. 그때는 2시간 전에 취소를 하더라. 그런데 세 번째 약속도 또 내가 잡았다. 결국 양대창, 소주를 먹으러 갔었다" 라 밝히며 사랑꾼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지우는 2013년 레이먼 킴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루아나리를 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