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중소기업인들에게 상복이 터졌다. 중소기업융합대전에서 훈장과 표창을 받은 것.
김환식 ㈜한중엔시에스 대표가 최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융합중앙회가 개최한 '2016 중소기업융합대전'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 대표는 중소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친환경 하이브리드 및 전기'수소차용 진공센서 등 신기술을 개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이광우 동림건축사사무소 대표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대표는 영천시 건축위원회 및 규제개혁위원회 활동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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