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쪽지] 칠곡경북대병원, 응급의료센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경북대병원(원장 박재용) 지역응급의료기관이 24일 대구시가 지정하는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승격됐다.

대구 북구 지역은 인구가 40만 명에 이르지만 중증 응급환자가 치료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기관이 부족해 다른 지역 대학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시설과 장비를 갖춘 응급실이 절실했다.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응급환자의 진료와 신속한 이송 등을 수행하며 종합병원 중에서 시장'도지사가 지정한다.

칠곡경북대병원은 지역응급의료센터 승격을 위해 타 대학병원에 비해 부족했던 시설을 보완하고, 초음파진단기 등 전문장비를 추가 도입했다. 또한 응급의학과 전문의 4명을 증원해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했다. 응급실 진료와 입원 진료의 원활한 연계를 위해 응급환자 전용 병동도 개설했다. 칠곡경북대병원 관계자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으로 북구 지역 내 중증환자와 소아응급환자 등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