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故 최태민은 누구? 육영수 여사 서거 당시 박대통령과의 인연 시작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출처-연합뉴스 제공
사진출처-연합뉴스 제공

최순실 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가운데, 그의 아버지인 고(故) 최태민 씨가 주목을 받고 있다.

최태민 씨는 1912년부터 1994년 까지 목사로 재직했다.

하지만 기독교계에서는 신학교도 나오지 않은 최태민 씨에게 목사 칭호를 붙이는 건 부적절 하다며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최태민 씨와 박근혜 대통령의 인연은 1974년 육영수 여사 서거 당시에 시작된다.

당시 최태민 씨는 박근혜 대통령에 "나는 아시아의 지도자가 될 너를 위해 자리를 비켜준 것이다. 더 이상 슬퍼하지 마라라"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한편 26일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지금 상황은 박근혜 대통령이 최태민·최순실 두 사람의 사교(邪敎)에 씌어 이런 일을 했다고 볼 수 밖에 없다"고 주장, 정국을 둘러싼 긴장의 파고가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