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항가는 길' 김하늘-이상윤, '만날 사람은 만나게 되어 있다' 공항에서 극적 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공항가는길 방송캡처
사진출처-공항가는길 방송캡처

최수아(김하늘 분)는 서도우(이상윤 분)에 대한 자신의 마음은 여전하지만,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심하고 제주도로 떠났다.

수아는 제주도에서 지낼 거처를 알아보기 위해 동네를 돌아다녔다.

하지만 도우에 대한 그리움은 커져만 갔고, 수아는 스스로에게 문자메세지를 보내며 그리움을 달랬다.

이후 수아는 제주도에 적응하며 단란한 생활을 이어나갔다.

만날 사람은 만난다 했던가. 짐을 찾으러 간 공항에서 도우와 수아는 극적으로 마주쳤다.

수아는 헛것을 봤을거라며 마음을 진정시켰고 기둥 뒤로 숨었다. 하지만 이후 퇴근하는 수아의 앞에 다시 도우가 나타나며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한편 '공항 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멜로 드라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