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항가는 길' 김하늘-이상윤, '만날 사람은 만나게 되어 있다' 공항에서 극적 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공항가는길 방송캡처
사진출처-공항가는길 방송캡처

최수아(김하늘 분)는 서도우(이상윤 분)에 대한 자신의 마음은 여전하지만,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심하고 제주도로 떠났다.

수아는 제주도에서 지낼 거처를 알아보기 위해 동네를 돌아다녔다.

하지만 도우에 대한 그리움은 커져만 갔고, 수아는 스스로에게 문자메세지를 보내며 그리움을 달랬다.

이후 수아는 제주도에 적응하며 단란한 생활을 이어나갔다.

만날 사람은 만난다 했던가. 짐을 찾으러 간 공항에서 도우와 수아는 극적으로 마주쳤다.

수아는 헛것을 봤을거라며 마음을 진정시켰고 기둥 뒤로 숨었다. 하지만 이후 퇴근하는 수아의 앞에 다시 도우가 나타나며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한편 '공항 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멜로 드라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