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빠본색' 김흥국, 딸 김주현의 장래희망 고백에 '네 방 들어가서 쉬어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
사진출처'아빠본색' 방송캡처

26일 방송된 채널A '아재 감성 느와르 아빠본색' 에서는 김흥국과 딸 김주현이 장래희망을 두고 대립된 의견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주현은 "내가 학교에서 말이야 대학교 얘기를 했어. 내가 장래희망을 정했는데, 아빠가 약간 싫어할 것 같아"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생물 좋아하니까 CSI 같은 거. 사람 죽은 거 보고 왜 죽었는지 부검하는 거 하고 싶은데"라며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하지만 김흥국은 "너 아니어도 찾아줄 사람 많은데 네가 왜 총대를 메?"라며 반대 의사를 내비쳐 김흥국-김주현 부녀 사이엔 냉랭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한편 "인생 한 번 사는 거 경험 다 해보고 싶단 말야. 그리고 좋잖냐. 억울한 죽음 풀어주는 거"라 설득하는 딸 주현에게 김흥국은 완광한 거부의사를 밝히며 단호한 표정으로 일관했다.

채널A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