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 KT&G 사택 청년작가 29개팀 85명 설치작품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창1946프로젝트-창생전

구 KT&G 사택 내부 설치 작품 작업 모습. 대구시 제공
구 KT&G 사택 내부 설치 작품 작업 모습. 대구시 제공

구 KT&G 사택(대구 수창동 예술발전소 옆)을 청년예술창조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첫걸음인 문화예술프로그램 '수창1946프로젝트-창생전'이 30일(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구 KT&G 사택을 청년예술창조공간으로 리모델링하기 전에 공간에 대한 과거의 기억을 재생하고 재해석해 보는 행사다.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다루는 29개 팀 85명의 청년 작가들이 참여한다.

오픈 스튜디오에는 미술'설치 작가들의 평면'설치'영상 등의 전시작품들이 전시된다. 또 이곳에서 2개월간 작가들이 실험적 예술활동을 펼친 사진 및 영상물을 관람할 수 있고, 함께 과거 KT&G 사택에서 이뤄진 생활 흔적을 잘 보여주는 가구와 생활도구들도 볼 수 있다.

청년예술창조공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가 도심의 폐 산업시설'유휴공간을 재생해 창의적 문화예술 기반으로 삼고자 조성하고 있는 공간이다. 예산 30억원(국비 15억원, 시비 15억원)이 투입됐으며 내년 3월쯤 준공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