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정한 여행주간(10.24~11.6)을 맞아 평소 개방되지 않는 역사적 의미가 깊은 대구지역 7개 관광지가 특별개방 됐다. 27일 대구 중구 계성중학교 아담스관을 찾은 시민들이 해설사로부터 일제 탄압에 맞서 비밀리에 독립선언서와 태극기를 제작했던 아담스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특별개방 관광지는 계성중학교 아담스관, 인흥마을 인수문고, 옛 제일교회 기독교역사관, 경북대학교병원 의료박물관, 경상감영공원 관찰사 집무실(선화당) 및 관사(징청각), 청라언덕 선교박물관, 옻골마을 경주최씨 소장품.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