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조안, 오늘(28일) 3살 연상 예비신랑과 백년가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아이웨딩 제공)
(사진=아이웨딩 제공)

오늘(28일) 조안과 일반인 남자친구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랑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지닌 IT업게 종사자로 두 사람은 친구로 지내오다 지난해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조안 소속사에 따르면 "양가 모두 조용히 가족 중심의 결혼식을 치르고 싶은 입장을 감안해 사진촬영을 위한 별도의 포토월과 포토라인은 설치하지 않으며 별도의 기자회견 및 미디어 노출도 없을 예정"이라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조안은 EBS 라디오 '시콘서트'의 DJ로 활약하고 있으며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연기자로서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