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배우 이인헤가 '오 마이 금비'에 캐스팅 됐다.
11월 16일 방송 예정인 KBS2 수목극 '오마이 금비'에 엄친딸로 잘 알려진 배우 이인헤가 캐스팅 돼 최근 촬영에 들어갔다.
이인혜는 '오 마이 금비' 열 살 딸 금비를 돌보는 혼자남 휘철(오지호)를 사랑하는 역을 맡아 열연 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인혜는 "오래간만에 드라마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 제자들에게도 내가 배우임을 알려줄 수 있는 기회라서 즐겁다. 그간 박사 과정을 밟고, 전임 교수로 임용되는 등의 이슈가 있어서 연기자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좋은 작품을 통해 찾아 뵙고 싶다" 라 인터뷰 한 바 있다.
한편 '오 마이 금비' 아동치매에 걸린 10살 딸 금비를 돌보며 인간 루저에서 진짜 아빠가 되가는 남자 휘철이 함께 만들어갈 아름다운 힐링부녀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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