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스공사, 액손모빌과 LNG 터미널 개발 협력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공사 이승훈(오른쪽) 사장은 27일 서울에서 액손모빌 측과 해외 LNG 터미널 개발 상호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 이승훈(오른쪽) 사장은 27일 서울에서 액손모빌 측과 해외 LNG 터미널 개발 상호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지난 27일 서울에서 엑손모빌 가스앤파워와 해외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개발 상호협력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가스공사가 추진 중인 방글라데시, 미얀마, 남아공 등 해외 LNG 인수기지 사업 수주에 관한 협력이 주로 논의됐다. 양사는 이번 면담을 통해 해외 천연가스 하류사업 협력진출에 우호적인 파트너로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최근 천연가스 가격 하락으로 인해 LNG를 도입하고자 하는 국가들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LNG 인프라 건설 시장도 확대되는 추세이다.

가스공사는 30년 이상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