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회 윤동주 서시 문학상 이경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동주 서시 문학상 제전위원회와 계간 '시산맥'은 제1회 윤동주 서시 문학상 수상자로 이경림 시인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시인은 1989년 '문학과비평'에 '굴욕의 땅에서' 등으로 등단했고 '토씨찾기' '그곳에도 사거리는 있다' '시절 하나 온다, 잡아먹자' 등의 시집을 냈다.

외국에서 우리 말로 시를 쓰는 시인에게 수여하는 윤동주 서시 해외작가상은 김미희 시인에게 돌아갔다.

2005년 등단한 김 시인은 미국 댈러스에서 활동하며 '수선집 그녀 1'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윤동주 서시 해외작가 특별상은 1994년 한국시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의회도서관에서 초청받아 시를 낭송한 최연홍 시인이 받았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