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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천희, 맨손으로 집짓기 성공 "태평양 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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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글의 법칙' 2

'정글의 법칙' 이천희가 맨손으로 집짓기에 성공했다.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이천희가 무인도에서 도구 없이 맨 손으로 집을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천희와 류승수, 줄리엔 강은 몽골 홉스굴 호스 무인도 생존에 도전했다.

세 사람에게 전달된 미션은 바로 불, 음식, 집을 해결하는 것이었다. 세 가지를 해결하면 세 사람은 탈출할 수 있었다.

이에 불은 류승수가, 집은 이천희, 음식은 줄리엔 강이 맡았다. 이천희는 도구가 없다면서 운동화끈과 나무만으로 집을 지어보겠다고 했다.

이천희는 나무를 교차시키면서 지붕을 시공하고 견고하게 집을 지어나갔다. 이천희는 "집을 만들면서 기분 좋다. 솔향이 난다. 꼭 내가 남태평양 와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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