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운 우리새끼' 박수홍 母, 아들 왁싱 관심 갖자 "쟤가 왜 저럴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미운 우리새끼 방송 캡처
사진. 미운 우리새끼 방송 캡처

'미운 우리새끼' 박수홍이 왁싱에 관심을 갖자 엄마는 기겁했다.

28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 박수홍은 클럽 멤버 동생이 있는 헤어숍에서 변신을 시도했다.

이날 두 사람은 파마가 풀어지는 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고 급기야 타투와 왁싱 주제가 나왔다.

이미 왁싱했다는 동생을 보며 박수홍은 크게 관심을 보였다. "아프냐", "시원하냐", "몇 시간 걸렸냐", "나도 할까"라며 호기심 가득하게 얘기했다.

그런 아들을 보며 엄마는 화들짝 놀랐다. "쟤가 왜 저럴까", "변했다 아들이"라며 씁쓸해했다.

결국 그는 박수홍을 향해 "그가 하지 마. 나 정말 싫어"라고 영상편지를 띄워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