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새끼' 박수홍이 왁싱에 관심을 갖자 엄마는 기겁했다.
28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 박수홍은 클럽 멤버 동생이 있는 헤어숍에서 변신을 시도했다.
이날 두 사람은 파마가 풀어지는 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고 급기야 타투와 왁싱 주제가 나왔다.
이미 왁싱했다는 동생을 보며 박수홍은 크게 관심을 보였다. "아프냐", "시원하냐", "몇 시간 걸렸냐", "나도 할까"라며 호기심 가득하게 얘기했다.
그런 아들을 보며 엄마는 화들짝 놀랐다. "쟤가 왜 저럴까", "변했다 아들이"라며 씁쓸해했다.
결국 그는 박수홍을 향해 "그가 하지 마. 나 정말 싫어"라고 영상편지를 띄워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80대 숨졌는데 "사람친줄 몰랐다"…'무면허' 뺑소니범 긴급체포
미국, 한국 등 16개국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이익균형 훼손 말아야"
경북전문대학교, '레슬링선수단' 창단
동양대, K-Culture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본격화
[정치야설 '5분전']'흐지부지' TK 행정통합 "내 이럴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