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이 박보검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밝혔다.
30일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한채영이 출연해 여전히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한채영은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으로 여명이 가장 기억에 남는 배우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명은 실제로 신사 같다. 한국말도 잘 하신다"며 '안녕하세요'라고 첫인사를 건넸다고 전했다.
또한 한채영은 앞으로 같이 연기를 해보고 싶은 배우로 박보검을 꼽으며 "박보검과 같이 작품을 해보고 싶다"고 러브콜을 보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