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짜사나이' 성혁, 허당기 발산! 바느질에 '진땀 뻘뻘' "뇌가 날아가는 거 같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진짜사나이'캡처

'진짜 사나이' 배우 성혁이 허당기를 발산했다.

30일 MBC '일밤 진짜사나이'에선 상남자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번호표를 옷에 달라는 지시가 내려졌고 성혁은 바느질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어려움에 봉착했다.

성혁은 땀을 뻘뻘 흘리며 바느질을 시도했지만 마음 먹은 것과 달리 뜻대로 되지 않자 답답함을 호소했다. 이어 소대장이 등장했고 다시 10분이란 시간이 주어졌다.

다른 동료들은 거침없이 바느질을 해나가는 상황에서 유독 성혁은 진땀을 흘리며 힘들어했다. 보다못한 윤형빈이 도움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바느질을 제 시간 안에 끝내지 못했다.

성혁은 바느질 블랙홀이 된 상황에서 입대를 괜히 했다며 푸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소대장이 등장했고 혼자 바느질을 끝맺지 못한 성혁은 팔굽혀펴기 20회의 벌칙을 받았다.

이후 성혁은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때 하늘이 무너졌다. 뇌가 날아가는 거 같았다. 땀을 3리터는 흘린 거 같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