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이지은이 이준기에 출궁을 하고 싶다고 애원했다.
지난 31일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 19회에서 광종(이준기 분)이 방으로 돌아가자고 말했고 해수(이지은 분)는 "그 방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냉정하게 답했다.
이에 광종은 "채령(진기주 분)이 때문에 나에게 이러지 마. 걘 널 속였어. 한번도 너에게 진심인 적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해수는 "채령인 저에게 진심이었다. 무슨 말씀을 하셔도 진심이었다"며 "출궁하고 싶다. 이 곳을 떠나고 싶다. 저 더는 못 버티겠다"고 이별을 선언했다. 그러나 광종은 "넌 절대 날 떠날 수 없어"라고 하며 돌아섰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