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의회는 최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14회 임시회' 폐막식을 갖고 1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전관련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심도 높은 논의를 진행했다. 또 울진군 교복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 울진군수가 제출한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11건, 내년도 울진군 출연 계획안, 내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확안 등 총 15건을 심의했다.
김창오 울진군의회 의장은 "그동안 추진돼왔던 군정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내년도 군정 살림을 위해 더욱 철저히 준비하고 건전한 지적과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80대 숨졌는데 "사람친줄 몰랐다"…'무면허' 뺑소니범 긴급체포
미국, 한국 등 16개국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이익균형 훼손 말아야"
경북전문대학교, '레슬링선수단' 창단
동양대, K-Culture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본격화
[정치야설 '5분전']'흐지부지' TK 행정통합 "내 이럴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