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곰탕이다.
프라다 신발, 토즈 가방에 이어 '최순실 곰탕'이 연일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가 31일 검찰에 출석한 가운데 저녁 식사로 곰탕을 모두 비웠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검찰에 출두한 뒤 공황장애를 호소하던 최 씨는 저녁으로 배달 된 곰탕을 뚝딱 해치웠다고 전해진다.
앞서 최씨는 검찰 조사 과정 내내 자신의 입장을 비교적 명확히 밝히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최순실은 자신을 취재하기 위해 모인 기자들에 둘러싸인 채 "국민 여러분 용서해주십시오. 죄송합니다. 죽을죄를 지었습니다"라고 울먹이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