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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前매니저와 작품 검토中 스캔들 이후 해명은 여전히 없어.. 차가운 대중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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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설로 국내외 활동을 모두 멈춘 배우 김민희가 과거 일을 해온 매니저와 다시 손을 잡았다.

영화 관계자들에 의하면 "김민희가 프랑스 칸 영화제 이후 손을 뗀 매니저와 다시 만나기 시작했다.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등 연예계 복귀를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라 전했다.

이어 "매니저와 김민희 개인 메일로 여러 영화의 시놉시스를 받아보고 있다." 며 "여전히 김민희를 찾는 손이 많다. 최근작이 '아가씨'였고 최고의 연기를 보여줘 더더욱 선호 1순위다"라 덧붙였다.

김민희의 복귀설에 누리꾼들은 "자기멋대로", '대단하다", "틈새공략", "여러분 그냥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 일체 봐주지 맙시다.", 뻔뻔하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불륜설 이후 김민희와 홍감독은 어떠한 해명도,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에 그녀에게 돌아선 대중의 마음은 차갑기만 하다.

한편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지난 6월 불륜설이 불거진 데 이어 7월 미국 유타주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는 의혹에까지 휩싸였으나 둘은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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