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하는대로' 최서윤, 악플러들 향한 일침 "그냥 덜 컸을 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말하는 대로
사진. 말하는 대로

'말하는대로' 편집장 최서윤이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을 날렸다.

최서윤은 2일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치타와 함께 출연한 최서윤은 '언프리티랩스타'의 애청자였다며 "치타가 직접 가사를 쓰는 모습이 좋아 보였다"라고 말했다.

최서윤은 또 "방송 영향을 받아 나댔다. 친구들과 얘기할 때도 라임을 넣어서 하곤 했다"라 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최서윤은 악플러들을 향한 일침을 가사를 썼다며 치타에게 랩을 의뢰했다. '지금 네 행동은 패기도 용기도 아냐. 그냥 덜 컸을 뿐. 네 스스로 아픔을 알게 될 거야'란 가사가 인상적. 치타는 능숙한 랩으로 박수를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