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정 농단 처벌하고 민주주의 복원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대구대·계명대·대구교대, 교수·학생 시국선언 동참 잇따라

대구권 대학들의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계명대에서는 2일 오후 성서캠퍼스 내 바우관에서 SNS를 통해 자발적으로 모인 학생 100여 명이 시국선언을 했다. 총학생회도 설문조사를 통해 시국선언을 고려하고 있다.

대구대 교수 100여 명도 이날 정오 본관 앞에서 "국정 농단 세력을 처벌하고 민주주의를 복원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경북대 교수회도 3일 정오 교수회 회의실에서 '최순실 국기 문란' 사태와 관련해 시국선언문을 발표한다. 예비교사들도 3일 학생의 날을 기해 대구교대에서 시국선언을 진행한다. 이번 시국선언은 전국 예비교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가톨릭대 총학생회도 최근 SNS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구하고 있으며 조만간 시국선언을 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