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시민단체·안동대 총학생회 시국선언문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시내 시민단체 회원들과 안동대학교 총학생회가 각각 시국선언문을 발표하며 '최순실 사태'와 관련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을 촉구했다.

2일 낮 12시 안동대 학생회관 앞에서 안동대 총학생회와 7개 단과대 학생들은 "진정 이러한 상황을 '시국'이라 칭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총학생회는 "헌정 사상 최악의 국정 농단 사건이 발생해 대한민국 헌법의 근간이 흔들렸다"며 "공평'공정할 것이라 말하던 사회가 부정한 특권세력 최순실의 말 한마디에 흘러가는 비정상적인 사회였다"고 분노했다.

앞서 오전 11시쯤에도 새누리당 안동시당사 앞에서 안동지역 18개 시민단체 회원들이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