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 에서는 루이(서인국 분)가 동생 복남을 찾은 복실(남지현 분)에 서프라이즈 작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산을 방문한 루이는 복남을 찾아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자신 대신 죽었다 생각한 복남이 살아있었기 때문인 것.
루이는 복실에 기쁜소식을 전하기에 앞서 깜짝 작전을 도모해 눈길을 끌었다.
루이는 기억을 잃은 척 연기했고, 복실을 요트에 탑승케 해서 복남과 재회하게 만들었다. 또 고백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복실을 미소짓게 했다.
순탄치 않았던 복실-루이의 사랑이 드디어 이루어지는 모습이었다.
한편 자신에게 진심으로 고백하는 루이를, 복실은 환한 미소와 포옹으로 화답하며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날 쇼핑왕 루이는 11.0%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 동시간대 드라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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