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희진, '공항가는길' 두 손을 주머니에 넣고 '추위와 싸울 기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장희진 인스타그램
사진. 장희진 인스타그램

'공항가는 길' 배우 장희진이 극에서 어둡고 음침한 모습과 달리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1일 장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춥당~ 감기조심!! #공항가는길 #혜원"이란 애교 섞인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희진은 겨울 패딩과 털모자로 완전 무장을 한 채 추운 날씨와 맞서고 있다. 장희진은 추운 날씨 때문에 정신이 없는 표정으로 두 손을 주머니에 있는 모습이다.

한편 장희진은 '공항가는 길'에서 혜원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