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가는 길' 배우 장희진이 극에서 어둡고 음침한 모습과 달리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1일 장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춥당~ 감기조심!! #공항가는길 #혜원"이란 애교 섞인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희진은 겨울 패딩과 털모자로 완전 무장을 한 채 추운 날씨와 맞서고 있다. 장희진은 추운 날씨 때문에 정신이 없는 표정으로 두 손을 주머니에 있는 모습이다.
한편 장희진은 '공항가는 길'에서 혜원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