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정] 박동준 이상화기념사업회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동준 이상화기념사업회 회장은 일제 강점기 암울한 현실에 온몸으로 저항하면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시를 발표해 민족정신을 일깨운 이상화 시인의 불꽃같은 항일정신과 예술적 향기를 추모하는 '상화 헌시 시화전'을 8일부터 27일까지 대구문학관에서 연다. 이 기간 중 대구문학관에 오면 나카하라 미치오(中原道夫)'미나미 쿠니카즈(南邦和) 일본 시인, 구석본'권기호'도광의'문무학'문인수'이기철'이상규'김선굉'민병도'박윤배'왕수영'허홍구 시인 등 국내 시인과 이상화시인상을 수상한 김연대'박덕규'박종해'박정남 시인 등 30여 명의 이상화 헌시 시화를 만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