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檢 "진상확인이 급선무, 朴대통령 수사 시점 결정된 바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 대통령이 4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검찰은 "지금은 진상 확인 내지수사가 급선무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날 대통령 수사 시점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검찰 관계자의 이런 발언은 현 정부의 '비선 실세'로 드러난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씨,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정호성 전 부속비서관 등 사건 핵심관계자 조사를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나서 사건의 윤곽이 구체화하면 박 대통령의 수사를 본격화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박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 담화에서 "필요하다면 저 역시 검찰의 조사에 성실하게 임할 각오이며 특별검사에 의한 수사까지도 수용하겠다"며 "저는 이번 일의 진상과 책임을 규명하는 데 있어서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