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김영광에 점점 빠지나 "인정. 그때 쫌 멋짐. 좀 설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출처-
사진출처-'우리집에 사는남자' 방송 캡처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에서는 티격태격 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쌓아가는 수애와 김영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나리(수애 분)는 고난길(김영광 분)을 떠올리며 두근거리는 자신의 마음을 확인했다.

나리는 "인정. 그때 쫌 멋짐. 좀 설렘" 이라며 "아 근데 왜 자꾸 나타나냐" 라 소리쳤다. 하지만 난길에 대한 마음은 어느새 커져가고 있었다.

한편 난길을 떠올리며 행복해하고 있는 나리에게 권덕봉(이수혁 분)의 전화가 왔다.

덕봉은 나리에게 법원에서 온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했고, 나리와 만나서 이야기 하기로 했다.

이어 "어디서 볼까요?" 라는 덕봉의 물음에 나리는 "조만간 내려가요 끊어요"라며 자기 할 말만 하고 전화를 끊었고, 덕봉은 "그러니까 조만간 어디서"라며 "뭔 여자가 맨날 자기 할 말만 하고 끊어 만나서 얘기해요. 만나자는데 뭐"라고 말했다.

한편 KBS 2TV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아빠라고 우기는 어린 남자와 그 가족 간의 우여곡절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