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시민 국무총리, 전원책 검찰총장 ?' 온라인서 총리 청원 움직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JTBC
사진출처-JTBC '썰전' 방송 캡처

네티즌들이 유시민 전 장관을 총리 후보로 지지하고 나섰다.

8일 박근혜 대통령은 김병준 총리 내정자 지명을 철회하고 국회에 총리 추천을 요청헀다.

이에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전 비상대책위 대표,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등이 후보로 물망되는 가운데 온라인 상에서는 '유시민 총리 청원'이 개설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유시민은 JTBC '썰전'을 통해 최순실 사태로 식물 대통령이 된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해 엉망이 된 내각을 지휘하는 총리직을 조건부 수락할 수 있다고 발언한 바 있다.

유시민은 "'모든 행정 각부의 임무를 총리에게 권한을 넘겨주겠다'는 대통령의 조건이 있으면 국민을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1년 4개월 희생할 의향이 있다" 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음 아고라에 올라온 "유시민 의원 국무총리로" 청원은 600여명의 서명으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한 누리꾼은 "유시민 국무총리, 전원책 검찰총장(법무부장관). 시인과 단두대 변호사.. 이성과 감성의 만남. 이거 환상의 조합 아닐까요?" 라 말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