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주 도자기 명장, 도예 입문 50주년 기념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3일까지 범어도서관서

고성 조병호 작
고성 조병호 작 '달항아리'

여주 도자기 명장 1호 고성 조병호 작가의 도예입문 50주년 기념 도예전 '雪백자 달항아리'전이 범어도서관 갤러리 아르스에스에서 열리고 있다.

조 작가의 작품은 티 없이 맑고 깨끗한 백자색을 구현해 그 위에 진사(辰砂)로 목련, 포도, 감 등을 그린 것이 특징이다. 조 작가는 색상을 최우선으로 한다. 작품은 희면서도 약간 푸른빛이 감돈다. 그리고 형태와 선 등 균형잡힌 형상을 중요시한다. 달항아리 작품의 경우 성형이 어려운 둥근형과 굽 부분 높이, 둘레의 크기 등이 완벽하다.

조 작가는 "이번 전시에 인생 70년의 경험과 50년 도자 인생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서 조 작가는 달항아리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13일(일)까지. 053)668-162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